simple은 상자 하나에 「페이지를 찾을 수 없어요」와 「홈으로 가기」 버튼이 있고, 아래에 번호가 붙은 「새로 올라온 글」 상자가 이어져요. directory는 위 상자는 넓게 두고, 아래를 두 칸으로 나눠서 왼쪽에 「주제별로 찾기」(주제마다 글 수), 오른쪽에 「새로 올라온 글」을 놓아요.
주제가 많은 사이트는 길을 다시 찾기 쉬운 directory가 낫고, 글이 적으면 simple로 충분해요. 두 변형 모두 장식 그림이 없어서 가볍지만, 그만큼 밋밋해 보일 수 있어요.
원본의 빈 화면(Blankslate)을 가운데 정렬 대신 왼쪽 정렬로 바꿔 썼어요.
이럴 때 — 변형 2
- simple간단히 글이 많지 않은 사이트 — 홈 버튼과 새 글 몇 편이면 충분할 때.쓰는 사이트 5곳: babyfood, babyplay, babysick, newborn, vaccination
- directory바로가기 주제가 많아 길을 다시 찾게 도와야 할 때 — 주제 바로가기와 새 글이 두 칸으로.쓰는 사이트 6곳: babysleep, birthprep, feeding, milestone, toddlerfood, 허브